웨딩드레스 투어 가기 전 필독! 체형별 어울리는 라인 고르는 기준

스마트폰 화면 속 수백 장의 드레스 사진을 넘기다 보면 문득 길을 잃은 기분이 듭니다. 화려한 비즈가 쏟아지는 벨라인, 단아한 실크의 머메이드, 바람에 흩날리는 엠파이어까지. 런웨이나 모델 룩북 속 드레스는 하나같이 완벽해 보이지만, 드레스 룸의 커튼이 열리는 순간 주인공은 모델이 아닌 ‘나’입니다. 드레스는 단순히 예쁜 옷을 입는 과정이 아니라, 본인의 신체 비율과 장점을 극대화하는 가장 […]